해와달 - 200811 - 서대문구, 서울

 

 해가있어 해를 보다, 뒤를 보니 달도 있더라
둘은 본질이 달러 공존할 수 없어, 퇴장과 등장의 순간엔 기다림이 필요하다

모든 것들?은 양면성을 가지고, 거울을 보듯 그 양면이 한번에 보이진 않지만
손으로 만져, 향을 느껴, 그 양면성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