얼마후 책을 내신다고 나에게 사진찍기를 부탁하셨다. 물론 나는 공짜로 사진을 찍어줬다.

이 아저씨는 나에게 꼭 사진을 갔다줄것을 바라셨고 나는 사진이 나온후 서울역에 그 구석탱이로 다시 찾아갔지만

아저씨는 않계셨다. 내신 다는 책 이름은 "조국은 하나" 이다.  
2000.서울역